칼럼 | AI가 만든 코드, 실전에 투입하려면 왜 이렇게 어려울까?
개발자들은 이제 대규모 언어모델(LLM)을 활용해 엄청난 양의 코드를 빠르게 생성하고 있다. 정확한 집계 방식을 밝힌 것은 아니지만, 스태빌리티 CEO는 깃허브에 올라온 레포지토리를 기준으로 전체 코드의 약 41%가 AI에 의해 작성됐다고 추정했다. 업계 최고의 개발자들이 일하고 있는 구글조차 자사 코드의 25% 이상을 AI에 맡기고 있다. 언뜻 보면 개발자들이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며 코드를 더 많이, 더 …